• 해외항공사, 과중한 취소수수료 부과 “소비자 주의”
    공정위 시정조치에도 출발 3개월 전 항공권 최대 20% 수수료
    해외 항공사들이 국내 항공사들과 달리 ‘출발 3개월 전 항공권’에 대해서도 과중한 취소 수수료를 물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소비자들의 주의가 됴구되고 있다. 국내 항공사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불공정 시정 조치에 따라 출발일이 3개월 이상 남은 항공권에 대해서는 취소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지만 일부 해외 항공사는 이를 외면한 채 자사 규정을 고집하며 소비자에게 부담을 지우고 있다. 소비자문제연구소 컨슈머리서치(대표 최현숙)가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는 90여개 ...
  • 영유아용 카시트 착용률 제고 방안 마련 시급
    영유아용 카시트, 올바로 장착 안전 담보할 수 있어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모든 도로에서 안전벨트 및 영유아용 카시트(이하 카시트) 착용이 의무화됐다. 카시트는 교통사고 발생 시 영유아의 생명·신체 보호를 위해 올바른 사용이 중요하나, 상당수 보호자가 사용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착용률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한 영유아 보호자의 차량에 장착된 카시트에 대한 안전실태조사 결과로 밝혀졌다. 올바른 카시트 장착수칙은 △뒷좌석(좌우측)에 장착할 것 ...
  • 88관광개발, 11년간 13명 보훈처 간부 재취업 논란
    2008년 공공기관 선진화 결정에 따라 매각 예정이었다가 유찰되어 10년째 방치되어왔던 88관광개발에 11년간 총 13명의 보훈처 전직 간부가 임명되어 논란을 빚고 있다. 김병욱 국회의원(정무위원회)이 국가보훈처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88관광개발에 10년간 총 13명의 보훈처 퇴직 간부가 경영관리본부장, 전무이사, 전무이사 등의 요직에 임명되었다. 특히 올해(2018) 2월에도 박창표 보훈처 보상정책국 보상정책과장이 88관광개발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임명되어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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