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동형 개인 이동수단 이용자 92% 보호 장비 미착용
    전동형 개인 이동수단, 안전관리 강화
    전동형 개인 이동수단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도 급증하고 있으나, 이용자 대부분이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정해진 주행공간도 지키지 않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전동형 개인 이동수단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200명) 및 이용 실태조사(50명) 결과로 밝혀졌다. 전동형 개인 이동수단은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외륜보드, △전동이륜보드 등이다. 전동형 개인 이동수단 이용자 대부분이 안전모와 같은 ...
  • 여행예약 OTA앱 71%, 국내접속 평균가 해외보다 비싸
    이용 소비자 15.2% 피해경험, 소비자 불만청구 없어 피해처리 지연
    한국소비자연맹은(강정화 회장) 글로벌OTA앱 5개에서 판매 중인 인기 상위 호텔상품 42개(7개국, 이 중 31개 분석) 판매가격을 한국, 미국, 일본 등 6개국에서 각각 접속하여 원화로 조사하고 최근 3년 내 OTA앱 이용경험이 있는 소비자 224명을 대상으로 인식도를 조사하고 각 OTA별 설정현황을 확인해 발표했다. 조사결과 국내 접속 평균가격이 해외에 비해 더 비싼 경우 71% (22개/31개), 국내가 해외 접속 평균가격보다 더 저렴한 경우는 29%(9개/31개)이다. 이번 조사가 원화가격 기준 ...
  • 공공원룸주택, 올해 총 800호 매입 목표로 1차분 400호 매입
    서울시-SH공사, “저소득층 주거난 해소” 공공원룸주택 400호 매입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올해 1~2인 가구의 주거난 해소를 위해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의 일환으로 민간에서 건설하는 공공원룸주택을 매입하여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공원룸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50%이하인 자 등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공적임대주택 5개년 공급계획에 따라 올해 공공원룸주택 총 800호를 공급하기로 한 가운데 이중 절반인 400호를 상반기에 매입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일부 세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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