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기한 지난 원료사용 등 불량 대형식품제조업체 20개소 적발
    경기도내 대형 식품제조업체 등 175개소 점검. 20개소 적발
    다른 제조업체에서 구입한 식품을 자사가 제조한 것처럼 속여 팔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이용해 식품을 제조 판매한 대형 식품제조업체들이 경기도 기획수사로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민생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달 15일부터 26일까지 도내 대형 식품제조업체 116개소와 대형 마트에 납품을 하고 있는 위탁업소 59개소 등 175개 업체를 수사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22개소를 적발, 수사 및 행정처분 절차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특사경은 도 전체 식품제 ...
  • 철도건설 마을고립 등 군위군 파전리 마을주민 고충 해소
    권익위, 군위군청에서 현장조정회의 열어 흙쌓기 구간 교량으로 변경 합의 중재
    경상북도 군위군 파전리 마을 앞을 통과하도록 설계된 중앙선(도담~영천간) 복선전철 제10공구 철도건설공사로 인해 마을이 양분되고 조망권과 통풍, 집중호우 시 물길이 막혀 재해 등의 피해를 우려하는 주민들의 고충이 해결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11월 9일 군위군청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한국철도시설공단, 군위군 등 관계기관이 교량화 사업비 확보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교량화 추진을 위한 관련 행정절차에 적극 협력하여 주민들의 불 ...
  • “온라인 유통 결함제품 주의보 발령”
    한국소비자원·국가기술표준원, 온라인 제품 안전 국제 캠페인 전개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편리성 등을 이유로 온라인을 통한 제품 구매가 증가하면서 결함제품의 유통 가능성도 커져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과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2018년 OECD 국제 인식 개선 주간(11.12.~11.16.)을 맞아 ‘온라인 제품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OECD에 따르면 2017년 1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유럽연합이 경보를 발령한 위험 제품(식품 제외) 중 온라인 판매 제품은 12%를 차지했으며, 일본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온라인 구매 ...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