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 다소비·건강기능식품 등 집중단속
    경기도 특사경, 건강기능식품 및 설 명절 다소비식품 등 집중단속 실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설 명절을 앞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떡과 축산물,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소 48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최근 급성장 중인 유산균 함유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소, 겨울철 식품인 붕어빵 제조업소, 명절 성수품인 떡과 축산물 제조업소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단속에는 경기도 특사경 소속 11개 수사센터 24개 반 93명이 투입된다. 주요 단속내용은 △식용불가 원료 등 부정·불량식자재 사용 여부 △유통기한 경과 등 안 ...
  • 타워크레인, 39건 수시검사명령요청·1건 사법처리
    일제점검 기간 2월 9일까지 연장·전문가 추가 투입
    최근 타워크레인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현장의 안전의식 확산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작년 12월 27일부터 진행해온 ‘타워크레인 현장 합동 일제점검’ 중간 결과가 발표됐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번 점검결과, 타워크레인 작업계획서 미작성, 작업자 특별안전교육 미실시 등 현장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과 마스트 연결핀 규격미달, 마스트 볼트 조임 불량 등 타워크레인 기계적 안전성에 관한 사항 등 총 314건이 지적됐으며,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1건 사법처리, 2건 사용 ...
  • 소득주도 성장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
    2018년 첫 국무총리 정부업무보고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1.18(목)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첫 정부업무보고를 실시했다. 이날 보고는 국무총리와 5개 부처 장·차관, 당·청 인사 및 일반국민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득주도 성장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하였다. 우선, 5개 부처 장관이 부처별 주요 정책과제를 보고한 후 일반국민, 전문가 등을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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