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즉석 죽, 일부제품 영양성분 함량표시 개선 필요
    한 끼 식사로 열량·영양성분 부족
    곡물과 다양한 부재료가 섞여 있는 죽 제품은 소화·흡수가 쉬워 환자나 노인층에서 주로 섭취하는 것으로 인식돼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1인 가구와 맞벌이의 증가 등으로 인해 식사대용·간식 등 다양한 용도로 죽 제품을 소비하고 있지만 이들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정보는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은 소비자에게 제품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쇠고기죽, 전복죽, 채소죽 등 즉석 죽 3종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영양성분, 위생 ...
  • 20여 년간 불법도장 상습자 1명 구속·98명 형사입건
    서울시특사경, 자동차 불법도장 수사이래 첫 구속
    상습적 불법도장을 한 사람이 첫 구속되면서 고질·상습적인 불법행위에 경종을 울렸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특별사법경찰(이하′특사경′)은 도로변과 주택가에서 자동차 불법도장 행위로 대기질을 악화시키고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한 불법 도장업소 98명을 형사입건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건된 업체 중, 1997년 7월부터 20여 년간 주택가에서 불법으로 자동차 도장을 해 오다 대기환경보전법과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총 21회 벌금형 처분을 받고도, 금년 3월 자동차 ...
  • 부동산 다운계약 등 1,969건 적발, 모니터링 후 엄정대처
    과태료 총 137억 원 부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는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금년 초부터 5월까지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행위 등 1,969건을 적발해 137.4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고, 특히, 자진신고자 과태료 감면제도 시행이후 5월말까지 161건의 자진신고를 접수, 총 13.2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한편, 6.13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 집중점검을 통해 서울, 세종, 부산 등 모니터링 강화지역에서 다운계약 등 실거래가 허위신고 의심사례 354건을 발견하여 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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