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전문점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업체 1개 그쳐
    내년부터 7개 커피전문점 비포장 식품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최근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음료뿐만 아니라 빵, 케이크 등 간단한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커피전문점이 늘면서 섭취 후 알레르기가 발생한 위해사례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되고 있다. 그러나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비포장 식품’은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대상이 아니어서 평소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어린이를 동반한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시장점유율 상위 7개 커피전문점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유발 식품 ...
  • BMW “미니쿠퍼” 차량 과징금 5억 부과
    배출가스 관련부품 무단 변경에 대해 인증 규정위반 5.3억 원 부과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비엠더블유코리아㈜가 국내에 수입·판매한 '미니 쿠퍼' 차량에 대해 제작차 인증 규정 위반으로 12월 6일에 과징금 약 5억 3,0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인증 규정 위반으로 적발된 차량은 2015년에 판매된 미니 쿠퍼(MINI Cooper)와 미니 쿠퍼 5 도어(MINI Cooper 5 door) 등 2개 모델(이하 '미니 쿠퍼')이다. 이들 차량에는 배출가스 관련부품인 '정화조절밸브'가 2014년에 최초 인증을 받았을 당시 적용했던 부품보다 내구성이 약한 부품이 사용되었고, 비엠 ...
  • 차량용 핸들커버, 일부 리콜대상 유해물질 검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저감화 필요
    최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자동차를 꾸미는 운전자가 증가하면서 디자인은 물론그립감 등 운행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차량용 핸들커버가 판매되고 있으나, 일부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시중에 유통·판매 중인 차량용 핸들커버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한 유해물질 안전성 조사결과로 밝혀졌다. 핸들커버는 운전자의 손과 장시간 접촉이 이루어지고, 땀 등으로 인해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있을 경우 인체에 노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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