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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3.4조 원으로 ‘특례보금자리론’ 신청·접수 마감

윤종열 기자 | 기사입력 2024/02/06 [22:23]

총 43.4조 원으로 ‘특례보금자리론’ 신청·접수 마감

윤종열 기자 | 입력 : 2024/02/06 [22:23]

HF공사 지난 1월 29일 특례보금자리론 신청·접수 마감 결과 유효신청금액이 43.4조원(181,971건)이라고 5일 밝혔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이용자의 소득은 7,000만원 이하 비중이 전체의 60.7%이며, 평균 소득은 6,100만 원이다. 주택가격은 6억원 이하 비중이 72.5%이며, 평균주택가격은 4억 5,000만 원이다. 한편 연령별로는 2030세대가 전체의 58.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HF공사 관계자는 “올해에도 서민ㆍ실수요자의 내집마련을 지원하는데 공사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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