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물, 조직적·전문적 아파트 유통 2개 업체 형사입건
    세균 득실한 여름철 기호식품 아파트 알뜰시장 점령
    아파트 알뜰시장 판매상에게 조직적·전문적으로 판매한 제조업체 2개소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에 적발됐다. 특사경은 고온다습한 기온에 상하기 쉬운 콩국, 식혜 등을 위생 감시가 허술한 새벽 03시에서 08시까지 재래시장 도로변에서 냉장시설도 갖추지 않고 대량 유통·판매되고 있는 사실을 포착,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어 긴급히 단속에 나서게 됐다. 적발된 업체들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표시사항을 부착할 경우 공장에서 만든 제품임을 인식한 소비자가 구매를 ...
  • 도시재생사업, 서울역·영등포역 일대 탄력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사업 연내 본격 추진동력 확보
    서울시는 2015년 1월 도시재생본부가 출범하고, 같은 해 12월 2025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하여 서울역 일대, 세운상가 일대, 창신·숭인 일대 등 1단계 13개소 지역을 선정,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는 17일 개최된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서울역 일대 도시 재생활성화계획(안)’과 ‘영등포 도심권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구상(안)’에 대한 사전 자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nb ...
  •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세상 “소비자는 무섭다”
    친환경도 말짱 ‘거짓말’…소비자 우롱에 정부 앞장선 꼴
    살충제 계란으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들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무항생제 인증 농가들이 수두룩하여 소비자에게 충격을 더해 주고 있다. 소비자는 생명과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기에 식품안전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해 왔으며, 특히 AI 및 구제역, 광우병 등 가축질병 발생과 항생제 과다 사용에 대한 불만을 끊임없이 지적하고 있고, 안전한 식품 섭취를 위해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친환경 인증 식품을 선택하는 소비태도를 보이고 있다. 그런 만큼 이번 친환경 계란들이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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