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숙박·항공 예약대행 사이트 관련 소비자불만 1,324건
    글로벌 숙박·항공 “부킹닷컴·고투게이트” 관련불만 해결 어려워
    최근 해외여행 시 여행사의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기보다 직접 항공, 숙박, 현지 일정 등 여행 전반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해외에 본사를 둔 글로벌 숙박·항공 예약대행 사이트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불만과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2017. 1.∼2019. 5.)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접수된 글로벌 숙박·항공 예약대행 사이트 관련 소 ...
  • “성매매 암시전단지” 총 14만 장 제작·배포 일당 8명 입건
    성매매 암시 신종수법 “QR코드전단지” 배포조직 첫 검거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이 QR코드를 활용, 성매매사이트를 모바일로 연결하는 신종수법으로 ‘성매매 암시 전단지’ 총 14만 장을 제작·배포한 일당 8명을 입건했다. 서울 동북권 일대(강북·중랑·노원·도봉구), 송파구 등 주요 상업지역과 배후 모텔 밀집지역에 일명 ‘출장안마’라 불리는 성매매 암시 전단을 배포해온 조직이다. 그동안 성매매 암시 전단지 배포자 위주의 검거가 이뤄졌다면, 이번엔 처음으로 광고주부터 전단지 제작 디자인업자, 인쇄업자, 배포자까지 제작~배포 일당 ...
  • ㈜카카오 전자상거래 위반, 주문제작 상품 환불불가?
    (주)카카오의 전자상거래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태료 부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주)카카오가 모바일 쇼핑몰‘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면서 「전자상거래법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상거래법’이라 함)」에 의해 청약철회(환불, 교환 등)가 제한되는 상품이 아님에도, 해당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주문제작 상품이므로 취소 및 교환/환불이 불가하다고 소비자에게 알린 행위 등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카카오는 2016. 2.부터 2018. 6.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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