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NCS기반 신입직원 채용

보훈대상자 특별전형,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우대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7/05/19 [16:46]

주택금융공사가 올해 신입직원 채용에 나선다.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 중심 열린 채용을 통해 신입직원 53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대졸수준 46고졸부문 3시간선택제(20시간 근무) 4명이며 채용인원의 35% 이상을 비수도권 인재로 뽑을 계획이다. 특히, 사회형평적 채용을 위해 대졸수준 부문 중 보훈대상자에 대해 특별전형을 실시하며,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는 공사 채용 홈페이지(hf.incruit.com)에서 68일까지 진행되며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8월말부터 공사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선발되면 약 4개월간의 인턴기간 동안 기본소양, 직무수행능력 등을 평가받게 되며 부적격자를 제외 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학교·학점·영어성적 등과 같은 스펙 대신, NCS 기반의 직무능력 중심 채용으로 주택금융공사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