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전국 6개 지역 “통신요금 절약방법 홍보캠페인” 실시

통신소비 행태 따른 개인별 맞춤형 상담서비스 병행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7/08/02 [15:49]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상임위원장 이덕승)에서는 201782() 오전 1030분부터 서울역, 부산역, 울산역, 전주역, 오송역, 포항역 등 6개 지역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통신요금 절약방법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가계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하여 여름 휴가철을 맞아 KTX역을 이용하는 여행객과 각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통신요금 절약방법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합리적인 통신소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

 

 


캠페인에서는
지원금에 상응하는 20% 요금할인 제도 알뜰폰 활용방법 데이터중심요금제 및 선택형요금제 어르신·청소년·장애인 전용요금제 등 다양한 요금할인 제도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포하고, 1:1 상담을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 약정기간 유무, 월평균 통화량, 문자·데이터 사용량 등을 분석하여 개인별 통신소비 행태에 맞는 맞춤형 요금 제도를 안내하게 된다.

 

82일 진행되는 여름 휴가철 맞아 통신요금 절약캠페인 : 통신요금 절약백서는 녹색소비자연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공동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이동통신 3(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공동후원하고 있으며, 합리적 가계통신비 절약방법에 대해 알고자 하는 소비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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