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가결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7/08/10 [13:17]

서울시는 201789일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심의를 개최하고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을 수정 가결시켰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장안동 95-1번지 일대 현대아파트는 1984년도에 건립되어 33년 경과된 노후?불량 공동주택이며, 오랜 시간 동안 주거생활의 불편함과 주변 도시 및 주거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구역이다.


 


장안동 현대아파트는 한천로와 한천로
46길 교차점에 위치하고, 동측에 중랑천과, 서측에 근린공원(배봉산 근린공원)이 위치하고 있는 입지로 정비계획으로 한천로46길의 확폭 및 단지내 건축한계선을 활용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사회복지시설 설치 등의 공공기여를 계획했으며, 건축계획()은 향후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