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빠다코코낫 빵, 나일론실 이물 소비자 발견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7/09/06 [16:05]

[소비자=김규택 기자] 식품에서 이물질이 안 나오게 할 수 없을까?


최근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 바다코코낫 빵에서 나일론실 같은 이물질이 발견된 사실이 본지에 답지됐다.


본지가 확인한 결과 피해 소비자가 빠다코코낫 빵을 개봉해 한입 배어먹었는데 그 속에 나일론실 씹히는 것을 발견하고 롯데제과 측에 바로 알렸다.


 

                                       ↑빠다코코낫 빵에서 나온 이물

         ↑롯데 축이 보낸 사과문과 새 상품


연락을 받은 롯데 측은 피해 소비자에게 새 제품과 함께 사과문을 발송하면서 해당제품도 함께 보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 사건을 이렇게 마무리됐지만 소비자는 롯데제과 측이 이름에 걸맞게 생산과정에서도 이물질이 발견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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