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맥콜, 알갱이 이물질 검출 “소비자 경악”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7/11/02 [10:56]

[소비자=이현희 기자] 일화에서 생산하는 맥콜에서 알갱이 같은 이물질이 나와 소비자가 경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알갱이 이물질 관련 사실을 확인한 결과 피해자 A씨는 1023일 대형 식자재마트에서 구입한 맥콜음료 안에 이물질이 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너무 황당한 나머지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다.


피해자 A씨는 유통기한도 많이 남아있는데, 이게 당최 뭘까요? ~~~ 찝찝해서, 개봉하지도 않았어요~~~”라고 말했다.


 


맥콜을 생산하는 일화 측에 이물질 관련 원인을 확인한 결과
하절기에 생산해 유통과정에서 변질이 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했다.


해당관청이 청주시청 관계자는 검사를 의뢰했는데 원인을 찾지 못했다면서 현재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 제품의 유통기간은 930일자로 542만 개를 생산했으며, 현재 회수조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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