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납품 신한성식품 “참진미오징어” 대장균 검출 회수조치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7/11/30 [14:10]

[소비자=이현희 기자] 대장균이 검출된 조미건어포류 제품이 회수 조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강원도 소재 신한성식품이 제조·소분하여 유통한 ‘참진미오징어’제품(식품유형: 조미건어포류)에서 대장균이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한다고 밝혔다.


해당제품의 유통기한은 2018년 4월 22일인 제품이다.



신한성식품은 해당 제품을 이마트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적발된 제품은 845g 제조해 현재 회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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