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오스트리아 워킹홀리데이 체류기간 연장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7/12/04 [16:38]

한-오스트리아 양측은 12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양국 간 워킹홀리데이 체류기간을 현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하는 「워킹홀리데이 공동선언문 개정안」에 서명했다.


이번 워킹홀리데이 체류기간 연장을 통해 청년 간 상호 교류 확대 등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는 현재 총 21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 또는 MOU 등을 맺고 있으며, 연간 약 4만 명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바,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의 해외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더욱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지미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