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 얼굴 “서울환대 서포터즈(Seoulyz)” 4기 모집

관광현장에서 친절과 미소를 전파할 서울환대 서포터즈, 대학생 50명 모집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8/06/07 [16:31]

서울시와 서울시관광협회(회장 남상만)는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주요 관광현장에서 친절과 미소를 전파할 대학생 서포터즈 50명을 6.7(목)부터 6.18(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환대 서포터즈(Seoulyz)는 관광객들에 대한 환대가 관광 종사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2017년부터 시작되어, 2017년 107명이 활동을 한 바 있으며, 2018년 현재 3기 50명이 활동 중이다.


서울환대 서포터즈(Seoulyz)는 환대주간, 지역축제, 환대캠페인 등 각종 환대실천 현장에서 환대분위기를 조성하고, 온·오프라인상에서 관광종사자 및 일반시민의 환대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한다.


4기 서포터즈들은 발대식인 6월 30일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활동한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이메일(seoulyz@redgroup.kr)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지원자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6.26(화)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활동자 전원에게 활동실비 및 활동물품 지원, 자원봉사시간 인정을 비롯해 우수 서포터즈에 대해서는 서울시장 명의의 표창장이 수여된다.


지원신청서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culture.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환대서포터즈 운영사무국(010-7578-2297 /seoulyz@redgroup.kr)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용 관광정책과장은 “환대는 관광객이 다시 서울을 찾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환대의식이 자연스럽게 일반시민에게도 전파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와 젊은 열정을 가진 많은 대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미 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