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펀드판매업 인가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8/06/28 [17:45]

금융위원회(위원장 최종구)는 27일 제12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우정사업본부의 펀드판매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


우정사업본부가 취급할 수 있는 상품범위는 MMF, 국공채펀드, 일부 채권형펀드(주식편입비율 30%이하) 등 저위험 상품이다.


이번 인가로 우정사업본부는 전국망의 펀드 판매채널을 보유함에 따라 이를 통해 판매사간 경쟁 촉진, 서민층 자산형성 지원 등 공모펀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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