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공공기관 청렴도 6년 연속 “1등급 기관” 선정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8/12/06 [17:54]

통계청(청장 강신욱)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5일 발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6년 연속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8.71점으로 기관전체(8.12점)보다 매우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일반고객이 통계청의 청렴성을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에서는 2013년 이후 6년 연속 1등급(9.00점)를 차지하여, 통계청을 최고의 청렴기관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관련 학계·출입기자·국회보좌관·시민단체 등이 청렴성을 평가하는 「정책고객평가」에서도 전년도에 이어 1등급(8.24점)를 차지했다.


통계청이 6년 연속 청렴도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정책투명성을 위한 통계자료 공개 확대, 고위공직자를 비롯한 부서장급의 청렴리더로서의 역할 강조, 청렴성 훼손 요인 발굴ㆍ개선, 청렴교육 활성화 및 직원과의 소통강화 등 청렴환경 조성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의 결과이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지속적인 청렴성 제고를 위해 정책투명성 확보를 위해 정보공개를 활성화하고, 조직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하여 부패요인을 사전 발굴하여 예방하고,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통계청이 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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