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교통사고 사망자 지난해 30명서 올해 20명 감소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9/02/08 [17:26]

설 연휴기간 교통사고를 비롯한 안전사고가 전년보다 줄었고, 사망자 수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일평균 사고 건수는 30.8%(552.00건→381.80건), 사망자 수는 38.3%(8.75명→5.40명) 감소했다.


특히, 연휴기간 안전사고 중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지난해 30명(4일간)에서 올해 20명(5일간)으로 줄어, 일평균 46.7% 감소(7.50명→4.00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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