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신규 임대사업자 5,474명, 전월 대비 신규 등록 7.1% 증가

임대사업자 5,474명 및 임대주택 11,057채 등록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9/04/11 [16:45]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3월 한 달 동안 5,474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하였고, 등록 임대주택은 11,057채 증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전국에서 3월 한 달간 5,474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2만 4천 명이다.


신규로 등록한 사업자수는 전월 5,111명 대비 7.1% 증가하였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2,008명으로 전월 1,736명 대비 15.7% 증가했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4,198명으로 전월 3,634명 대비 15.5% 증가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276명으로 전월 1,477명 대비 13.6% 감소했다.



전국에서 3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11,057채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39만 9천 채다.


신규로 등록된 주택 수는 전월 10,693채 대비 3.4% 증가하였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서울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3,839채로 전월 3,401채 대비 12.9% 증가했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7,824채로 전월 7,254채 대비 7.9% 증가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3,233채로 전월 3,439채 대비 6.0% 감소했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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