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신규 임대사업자 5,725명, 임대주택 10,298호 등록

전월보다 신규 등록사업자 9.0% 감소, 신규 등록주택 11.3% 감소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9/09/11 [17:05]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8월 한 달 동안 5,725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등록 임대주택은 10,298호 증가하였다고 발표했다.


전국에서 8월 한 달간 5,725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하여,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5.2만 명이다.


신규로 등록한 사업자 수는 전월 6,290명 대비 9.0% 감소하였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4,343명으로 전월 4,875명 대비 10.9% 감소하였고,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721명으로 전월 2,028명 대비 15.1%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382명으로 전월 1,415명 대비 2.3% 감소했다.


전국에서 8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10,298호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45만 4천 호이다.


신규로 등록된 주택 수는 전월 11,607호 대비 11.3% 감소하였으며, 지역별로는 다음과 같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7,115호로 전월8,313호 대비 14.4%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2,956호로 전월 3,647호 대비 19.0%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3,183호로 전월 3,294호 대비 3.4%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1월 이후 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등 등록 여건에 대한 변동이 없어, 신규 임대등록이 ’19년 월평균 수준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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