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숙 국회의원, “경계를 넘어 길이 되다” 출판기념회 개최

현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활동 중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19/12/05 [16:46]

12월 7일(토) 오후 4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단국대학교 혜당관(학생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국회의원의 출판기념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경계를 넘어 길이 되다(부제; 다정다감 춘숙 씨의 수지 도전기)”라는 제목으로 출판되는 이번 저서에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활동 중인 정춘숙 의원의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원래 그런 건 없어”라는 주제로 정춘숙 의원의 지나온 삶에 대해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2부에서는 “문을 두드리는 용기”라는 주제로 제20대 국회의원 당선을 전후한 의정활동과 최근 용인 수지에서의 다사다난했던 지역 정치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뿐 아니라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용인 수지지역 주민들의 뜻깊은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4명의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행복걸음팀’은 난타 공연을 통해 힘찬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고, 용인·성남·수원 지역에서 활발한 예술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는‘에프터 우쿨’팀은 우쿨렐레를 통해 아름다운 화음과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춘숙 의원은 “국회에 들어온 지 벌써 3년이 지나 4년이라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여성으로서 받았던 소외를 극복해왔던 지난 삶과 국회의원 이후에 이러한 차별과 소외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던 의정활동, 그리고 올해부터 원내대변인을 맡아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입이 되어 열심히 뛰어온 활동들에 대해 정리하였다. 책의 제목처럼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경계를 넘어 길이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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