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소비자보호 제도 선진화에 앞장

소비자원, KOICA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소비자보호제도 프로젝트" 추진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21/03/04 [22:18]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우즈베키스탄 소비자보호원(원장 Khaimetov Elmurat Sidikmatovich)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소비자보호 제도 선진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24일 양 기관장이 참석하는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우즈베키스탄 소비자보호 제도의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 프로젝트는 KOICA와 함께 우즈베키스탄의 체계적인 소비자보호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맞춤형으로 추진되며, 코로나19에 따라 전 과정을 6월말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한국소비자원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2013년부터 우즈베키스탄 소비자행정 공무원 초청 연수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협력 사업을 추진 중이다.

 

발대식 이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그 동안 사전 설문조사 등을 통해 필요성이 확인된 소비자 상담 노하우, 소비자교육 콘텐츠 개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검토 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최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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