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식빵 제보자 아이디 명의도용 밝혀져

편집부 | 입력 : 2010/12/29 [13:58]
▲   파리바게뜨  © 지난 23일 기자브리핑에서의 쥐를 가정해 돼지고기 이물을 넣어 밤식빵 제조 시연한 모습
지난 23일 크리스마스 이브전날 디시인사이드 사이트를 통해 쥐식빵 사진을 게제한 제보자의 일명 '가르마' 아이디가 경찰수사 cctv 분석결과 다른사람의 명의를 도용해 올린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최종 결과 발표에 모든 촉각을 세우는 가운데, 문제의 쥐식빵이 파리바게뜨의 것이 맞는지와 쥐를 일부러 넣어 조작했는지의 여부가 관심의 촛점에 올라있다.
1차 경찰조사결과 이후,제보자 김모씨는 27일, 파리바게뜨의 SPC그룹 본사와 연락을 시도해 따로 만나려 했으나 거부당한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번사건과 관련해 제보자의 빵집인 CJ푸드빌의 뚜레쥬르의 본사측과도 어느정도 대화가 오고간후 접촉시도가 있지않나 하는 시각도 흘러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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