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후레쉬 “방울다다기 양배추” 잔류농약 기준초과 판매 중단

소비자를 위한 신문 | 입력 : 2021/04/22 [11:0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이하 식약처)가 2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에 있는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인 '농업회사법인 ㈜미주후레쉬'에서 수입한 호주산 '방울다다기 양배추(유형 방울양배추(잎·신선)), 수입 일자 2021년 3월 25일)'제품에서 잔류농약이 기준초과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검사기관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해당 품목의 경우 농약 보스칼리드(기준 0.05 mg/kg) 0.11mg/kg가 나와 부적합 처리했다.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관할 행정기관에서 폐기 등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생산한 생산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고발조치 등과 더불어 관계기관에서 농산물 안전교육을 할 예정이다. 강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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